미션1.
옮긴이의 말에 의하면 이책은 어린 제제를 통해 현실생활에 의해 황페해져가는 인간의 메마른 감정세계를 동심으로써 구제하길 호소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모든 장면들이 다 그러하지만 이말을 듣고 딱!떠오르는 장면이 있으신가요?
미션2.
여러분이 제제의 상황으로 살아야한다면 어떻게 살았을것 같으신가요?
미션3.
악마의 충동질로 시작되는 제제의 놀이는 참으로 다양하지요.여러분들은 어린시절 무슨놀이를 하셨나요?
미션4.
여러분에게도 제제를 이해해주고 인정해주고 존재감느끼게 해주었던 뽀르뚜가 아저씨나 .세실리아 빠임 샘 같은 분들이 계신가요?
미션5.
여러분에게도 제제의 라임오렌지나무같은 존재가 있나요?
저는 책이 그런것 같아요~책을 읽으면서 나의 모두를 이야기하고, 논의하고, 휴식하고, 배우고, 채우고 힐링의 존재요.
미션6.
책을 다 읽고난뒤의 느낌을 간단히 적어볼까요?
대여섯번의 눈물바람을 하며 오랫만에 카타르시스를 맛보았네요.
어른들은 어쩜 그렇게도 진심을 몰라주고 자기상황대로 5살아이를 대하는지..
여러분의 감상도 궁금해요~~
다음 바톤은 지지맘님께 넘김니다~~
다음주(6월30일)에 "난쟁이 피터" 미션올려주세요~~
내일은 작은 아이 중3 전국 연합평가 셤감독 가야해서 하루전에 미리 미션 올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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