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만난다는건 참으로 행운이어요~~~
저는 갠적으로 이런류의 책을 좋아해요.
논픽션과 픽션이 어우러져 있으면서 감동을 주는책이라고하면 될까요?
변화,발전이 있으면서 치열하게 노력하는 모습과 성장하는 모습이 그런이야기요.
이런 이야기에 저는 안도감을 갖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떤류의 책에 열광하시는지 궁금해요?
미션내용 확인하러 오셨을때 간단히 적어보면 잼날것 같아요~~~
미션 나갑니다~~
Chapter 1
1-1
" Have you hungered well today"(오늘도 잘 굶었니?)
아침에 쓰러기더미를 뒤져 하루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다리밑 살림살이의 인사가 참으로 경쾌하지요?
저는 이런 경쾌함이 좋더라구요.아마도 이 첫귀절에 반해서 이책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건 아닌가싶기도해요.
오늘은 목이의 자루가 불룩하네요.무엇을 어떻게 얻어온것인가요?
1-2
"Tree-ear"(목이)와 Crane man(학아저씨,두루미아저씨)의 이름 유래를 적어볼까요?
1-3
오랫만에 배불리 먹은 목이는 어딘가로 갑니다.어디가서 무엇을 하고 오나요?
1-4
이책은 아무래도 학아저씨의 고고함과 목이의 열정이 참 잘 어루어지는거 같아요.
학아저씨의 명언이 나오는데 다음명언?을 해석해 볼까요?
"Scholars read the great words of the world.But you and I learn to read the world itself"
2 Chapter
2-1
목이가 큰일을 저지르게 되네요.
다른 도공들과는 다르게 오픈된 공간에서 작업을 하는 민도공의 작품을 감상하다가
들켜 상자를 깹니다.그벌로 목이는 무엇을 하게 되나요?
2-2
민도공댁에서 목이가 첫째날에 한일은 무엇인가요?
3 Chapter
3-1
이책은 장면장면이 참으로 잔잔하면서도 힘이 있고 감동적입니다.
저는 목이가 흙을 실어오던날 민의 부인에게 밥을 받는 장면에서 울컥했어요.
노동으로 얻은 밥을 그렇게 경건하게 받는장면은 정말 대박이어요.
밥을 주는 민의 부인의 인격이 더해져서 그랬던 것 같아요.
3챕터에서 여러분이 가장 감동적으로 느꼈던 장면은 무엇인가요?
3-2
3챕터까지 읽으면 느껴지는 목이,학아저씨,민도공에 대한 느낌을 적어볼까요?
이번 미션도 번역본의 도움을 얻어 냅니다.
이렇게 버벅대면서도 원서읽기가 잼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언제쯤 원서만 읽고 미션을 올려보려나요?
오긴오겠지요?ㅎㅎ
잘못된 부분 보이면 챙겨주시고 미션수행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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