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발음이 된장 발음인지라 아이들도 똑같네여 시디를 자꾸 틀어주며 좋다고 하는데 엄마의 게으름 탓에 기분 좋을때만 한번씩 틀게 되네여
울 아들 정말 콩글리쉬 발음이고 지금 한참 영어의 파닉스를 하는데 조합이 안되네요
따로따로는 어찌됐는 어설프게 읽어 나가는데 단어를 드리밀면 입 다물고 있답니다
여기 시점에서 제가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
엄마 발음이 된장 발음인지라 아이들도 똑같네여 시디를 자꾸 틀어주며 좋다고 하는데 엄마의 게으름 탓에 기분 좋을때만 한번씩 틀게 되네여
울 아들 정말 콩글리쉬 발음이고 지금 한참 영어의 파닉스를 하는데 조합이 안되네요
따로따로는 어찌됐는 어설프게 읽어 나가는데 단어를 드리밀면 입 다물고 있답니다
여기 시점에서 제가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
흐미.. 그럴땐 정말 당황스러우실것같아요.^^
많은 엄마들이 같은 마음아닐까요..^^
얼마전에 너무너무 졸려서 대충 책읽어주는데,
우리딸이 처음으로, 엄마, 마더~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발음을 지적해서 당황했어요.ㅎㅎ
그게 아니라 마덜~~ 이렇게 해야한다면서 아주 버터를 줄줄 바른듯.. 굴리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
애들은 습득도 빠르고 하니, 서서히 CD를 들으면서 스스로 교정이 되어간다고 책에서 본것같아요... ^^
전 듣던 안듣던 오디오는 습관처럼 틀어놓는데..
오디오 노출을 습관처럼 많이 해주시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DVD를 보여주는것두요.
[ORT]자료 방출중...
♥가은맘과 '엄생영 외우기!' 함께해요! ♥
<#218> 6월 25일~26일 읽기 레벨업
[그림책 소개 릴레이] #44,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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