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맘내키면 영어동화책(제맘대로 산 단행본이요..)읽어주고.. DVD(까이유랑 도라도라 밖에없어서 돌아가면서 봐요..ㅠ.ㅠ), 위씽이나 노부영 CD 들려주고.. 제가 영어동요좀 불러주고..현재는 암 계획도 없이 내키는데로 하고 있어요..원래는 5세때 영유 보낼생각이여서 기냥 영어 거부감이나 없애주자가 목표였어요.. (현재는 5세까지 좀더 놀고 6세에 영유 보내기로 생각을 바꾼상태구요..)아웃풋이 전혀 없다가.. 36개월 지나니까 아웃풋이 좀 있네요..대화이런거 아니고.. 기냥 노래따라하고.. DVD 에서 와 비슷한 상황에서 도라나 까이유가 한말 이런거 좀 하네요...(완벽한 풀문장 절대 아니고요.. 그냥 느낌이 비슷한 정도...영어방언이라고 할까요..ㅋㅋ) 그래서 지금 좀 시키면 좀 나질거 같은데.. 뭘시켜야 할지.. 놀면서 수업받을수 있는곳 추천해주세요...맨날 하는거 말구요..문화센터 수업이나 기타 영어기관수업이런것중 추천할만한거요.. 아님 집에서 홈스쿨 이런것..(저희집은 노원구 하계동인데 근처나.. 아님 서울강남or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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