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탓하기에 나이도 많은 엄만데...
주위엄마들과 잘사귀지도 못하고있다가 유치원보내니
아이나 저나 참 많이 외롭네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엄마들과 두루두루 친해져야하는데...
현실에서도 늘 말줄임표로 살기에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오늘처럼 날씨도 우울할때면 더 그렇네요...넋두리하고갑니다...죄송...^^;
성격탓하기에 나이도 많은 엄만데...
주위엄마들과 잘사귀지도 못하고있다가 유치원보내니
아이나 저나 참 많이 외롭네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엄마들과 두루두루 친해져야하는데...
현실에서도 늘 말줄임표로 살기에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오늘처럼 날씨도 우울할때면 더 그렇네요...넋두리하고갑니다...죄송...^^;
주위를 둘러보면 맘 같은 분이 많이 계시답니다.
용기내어 아이를 위해 맘을 위해...
주위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보세요.
아이 친구도 엄마가 만들어 주는거더라구요.
저는 유치원 엄미들께 일일이 연락해서 초대하고 뒷청소에...힘들어도 즐겁게 노는 아이를 보면....힘나던데...
마더쇼킹 보니까 요즘 사회나 가족이나 나 자신이나 엄마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것 같아요
좋은 엄마 되면 좋겠죠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될것 같아요
지난주 대니엘과의 놀이 영어~^^
어린이날 선물 - 자석책으로 싸게싸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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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에 소개된 가은맘 인터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