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촌 동생은 영어유치원 교사랍니다. 저도 평소에 우리아들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 평소 얘기를 많이하죠. 언니말에 의하면 요즘 엄마들중 아이들의 지적교육에만 지나치게 관심이많아 인성부분을 놓치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나 안타깝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5세아이들과 수업을하는데, 엄마들의 아이에대한 요구는 산만하지 안았으면 하는 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6세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건 아이를 아이의입장에서 보지않는 시각같더라구요. 저도 얘기듣고 참 답답하더라구요. 엄마가 아이들을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지나친 욕심과 기대를 갖고 있다면 그 아이들이 불행할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그리고 그런얘기를 들으며 저 자신도 한번 돌아보았구요. 우리아이는 6세고, 저도 6세의 마음으로 아이와 친구가 되보도록 노력을해야겠단 다짐도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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