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두권의 그림책 사진 올려드립니다.


1. 펜 그림 그려보기
The giving tree와 관련하여 흰바탕에 깔끔하게 그려진 그림이 아주 눈에 쏙 들어왔거든요.
책의 한 장면을 그려도 좋고, 아이들의 일상이나 좋아하는 소재로 주제를 잡아도 되겠네요.


포인트가 될부분만 색을 주어 아이들과 그림 완성해보세요.
혹은 이렇게 바탕만 칠해도 느낌 좋네요..^^*
2. Mind map
The giving tree와 관련하여 중심에 나무를 그려두고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을 뻗어나가도 좋겠네요.
나무를 그리는 방식은 다양하겠죠, 손가락 점찍기부터 색종이 모자이크, 그냥 슥슥 그리고 색칠하기, 여러 도구 이용하여 표현하기,,,^^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와 관련하여서는 중신에 엄마, 아기, 장난감 이나 놀이를 두고 뻗어나가면 되겠구요. ^^
3. 반짝이는 달과 별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의 표지에 보면 반짝이는 별이 참 이쁘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하더라구요. ^^
표지처럼 그림을 그리면서 별과 달만 쿠킹호일로 오려 붙여도 좋겠고,,
다른 여러가지 소재와 호일을 곁들여 만들고자 하는 것을 표현해도 좋겠구요.
이렇게 네임펜으로 호일위에 그림 그려봐도 좋겠네요.


호일 꺼내신 김에우리도 방에 그렇게 하나 달아놓으면 어때요..? 아이들은 별나라에 온양 좋아할거에요ㅎ
아래처럼 벽에 바로 붙여도 되고 책표지 처럼 실에 매달아 창가에 붙여놔도 좋겠지요..
바람 불면 살랑살랑 흔들리는 느낌도 괜찮을거 같아요..^^*

4. 잠 안자고 하고 싶은 일들..
민군도 어릴때 밤에 그렇게도 잠 안자고 버티려 하더라구요.. 물어보면 더 놀고 싶어서래요.. T T
아이들은 잠자는 시간이 아까운가봐요,, ^^;
며칠전에는 문득 민군이 "아... 스키타고 싶다. 엄마, 언제 스키타러 갈수 있어요?" 하대요.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과 관련된 이미지 하나 구하셔서 이렇게 콜라쥬처럼 우리 아이들 사진을 넣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요 아래 사진은 합성을 한거 같은데 우린 그냥 아이들 사진을 오려서 붙여주는 걸로.. ^^*

5. 워크지
몇장 첨부해드려요.
식물, 혹은 나무의 명칭 정도 미리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
요 그림들도 파일로 첨부할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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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둘째주 [그림책] The Giving Tree &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