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2주에요~
메르스때문에 휴교한 학교도 있을터라 아이들과 붙어있는 시간이 많으시면서 이런저런 생각 많아지는 초여름이네요..
메르스공포도 잘 이겨내야하고, 아이들 사춘기도 잘 이겨내야해요~
저희집 같은 경우는 아름 아이들한테 공을 들인다고 들였는데
큰아이는 지가 알아서 대충하는데 작은 아이 헥터는 저랑 세대차이가 나서 그런지 범생이 스탈로
안키워지네요 ㅎㅎ
고등모모반에서 이 동영상 보고 저는 헥터한테 면죄부받은 느낌이었어요.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이번주 주제는 여러분의 교육 가치관은 어떤건지 이야기 나누어보고싶어요.
성적위주의 줄세우기 한국교육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떤 가치관을 중요시하시는지 사뭇 궁금하네요?
저는 본인의 의지와 소신을 중요시해요.
아이가 원하는 길이 있으면 있는 힘껏 도와주지만 억지로 끌고가지는 않아요.
물론 강요는 하지요.제안식의 가이드라인 제시요 ㅎㅎ
요즘 헥터는 자전거 타고 등하교해요.
버스놓쳐서 지각하는일도 없고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되니 좋은 것 같아요.
휴일에도 군것질 거리 사러나가 한바퀴돌고오고요.
전에는 저한테 사오라고하던것들도 본인이 나가서 사니까 좋아요.
요즘은 매일매일이 메르스때문에 혼란스럽고 공포스럽네요.
개인건강유의하여서 모두 잘극복했으면 좋겠어요~
이번주는 아이들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 들려주시면서
교육 가치관 이야기도 곁들여주세요~~
내일은 동생이 온다고해서 좀 바쁠듯하여 미리 대문열어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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