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the jig is up
다 틀렸다, 볼장 다 봤다
마이크 뒤를 밟고 있었는데 들켜버렸네요 ㅎㅎㅎㅎ
어제는 mother's day를 기념하여 학교에 갔는데 ㅎㅎㅎ
아이들이 앞에 나가 노래를 부르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우리 어버이 은혜와 같은 노래를 부르는데 어떤 엄마는 울기까정 했어요
저도 한 감성하는데 당췌 알아먹어야 말이죠 ㅎㅎㅎㅎ
아들이 흥분해서 자기가 그린 그림이랑 화분을 건내주는데 그 동안 비밀이 있다고 그러더니 고놈들이 다 비밀이었습니다. 어찌나 입이 근질러워서 그랬던지,,,, 매일같이 비밀 있다고 하지만 말해줄 순 없다고 ㅎㅎㅎㅎ
아들이 이렇게 커서 엄마에게 율동하며 어버이 은혜를 불러주네요
전 아직도 아이를 낳은 것이 믿기지 않는데 이렇게 커버리다니 ㅎㅎㅎ
듬직하고 사랑스런 우리 아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한국아이들은 엄마발 씻겨주고 그런다던데 우리 아들 엄마발은 안씻어 줘도 엄마얼굴 대고 방귀나 뀌지 안았음 좋겠습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날씨가 안따라준다니 속상하네요
꼭 연휴 때 비가 온다니,,,,, 얄미운 비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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