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
바통을 받은지 3일만에 드디어, 커피한잔과 약국에만 판다는 피로회복제.. 박*스 한병을 먹고,
저녁잠을 이기고 이렇게 대문을 열어요..ㅋㅋㅋㅋ
어제 그제 목록은 뺄게요@@ 오늘 목록도 내일 쓸랍니다. 방안에 있어서...ㅋㅋ
바통을 이어 받으면 멋드러진글과, 시은이 6년동안 자란 이이기와,
우리집 대박 난책 제목을 올리려고 했었는데,
저를 너무나? 아끼는 아들과 딸들과,, 머리만 대면 잠든다는..........ㅋㅋㅋㅋㅋ^^;
내일 부턴 우리집 대박 책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 올려볼게요..
아!! 그리고 일주일 무사히?? 모두 목록 올려주신 분께는 개인적으로 선물 갑니다..ㅋㅋㅋ
1. 2011년 추천도서목록(한글.) 2.동화책 한권(제 맘대로 골라 갑니다..)
중에 고를수 있는 선택권도 드립니다.
아래 그림은 시은이가 그린 그림이에요. 저녁밥을 하는 동안,,,
만으로는 3세를 갓 넘긴(4살 가을에 책을 읽기 시작한 시은이는 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책만 읽어주고 해낸..ㅋㅋ) 시은이에게 글자를 쓰게 한건 7세가 들어가면서 적기 시작했어요...
쓰는것과 읽는것과 아는것은 다르니...
(네! 독일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ABC를 가르쳐 주면 경찰에 불려간다나요...삼천포군요..)
그런 시은이가 요즘 글자를 쓰는 재미가 붙어서..곧잘 아래 그림 같은 그림을 그려내더라구요.
영어도 저는 아직 쓰는것과 읽는것 많이 시키지 않고 있어요....
힘들지 않게 하려고 해요!!!!!
200일을 앞두고 있네요.. 200일쯤, 바통을 접게 될지.......시작한것 200일까지..같이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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