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 차례네요.
읽기 레벨업을 하면서 대문 여는것.. 은근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되서 어찌 열어야 하나..
고민했는데..ㅋ ㅋ
그냥 대문만 활짝 열기로 했답니다~~~
하루 하루 기록해 온 것이 벌써 163번째가 되었네요.
그동안 아이가 읽어온 책은 엄청난 숫자가 아닐까..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해요.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지루한 줄 모르고.. 힘든줄 모르고 가고 있어요.
앞으로 얼마나 오래 지속이 될지는 모르지만 계속해서 기록하고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채워 보려고 합니다.
모두.. 기운 내서 열심히 해봐요~~~


아이와 주말에 산책을 나갔다 왔어요.
정말 봄이 왔구나.. 하는걸 실감했답니다.
햇빛도 따뜻하고 꽃들도 활짝~피어 있었구요.
공원길을 산책하다보니 나비도 팔랑 팔랑 날아다니고 새싹이 돋아난 나무들도 보면서 즐거웠어요.
자자~~
모두 기운내서 힘차게 일주일을 달려 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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