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저두 밀린거 함께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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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데굴데굴
까만 크레파스
Clifford the firehouse dog
I'm a caterpillar
Seven blind mice
spider spider
One gorilla
Dinosaur A-Z
In the small small pond
Barnyard banter
디비디-노래하는 집
흘려듣기-노래하는 집
3/22
까만 크레파스
빨간 망토
백설공주
아기돼지 삼형제(이제 글밥많은 명작도 잘 듣고있네요^^)
One mole digging a hole
If the dinosaur came back
디비디-노래하는 집(노래하는 집을 너무 좋아하네요..)
액티-네버보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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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
양치기의 착한 친구
곰인형을 잃어버렸어요
바퀴가 데굴데굴
monkey puzzle
어젠 넘 피곤했는지 이리 책 몇권 겨우 읽고 7시쯤 잠들어서
아침 7시에 일어났네요..몇시간을 잔겨...
저녁도 안먹고 감식만 먹고잔터라 아침을 우적우적 맛있게도 먹네요..
다섯살이 되어 달라진점은 밥을 빨리 씹고 빨리 먹고 제자리에서 먹는다는 점이에요..
(4살때까진 밥을 두시간까지도 먹은적있고요..밥을 입안에서 녹여먹는것 같았구요..
좀 돌아다니며 먹는 편이엇거든요...에혀)
그래서 요즘 밥먹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그리구 골로루 먹구요..
시금치도 계란 프라이도 감자볶음도 잘 안먹엇었는데 요즘은 골고루 먹어야한다며
넘 잘 먹네요...ㅎㅎ
이제 유치원적응만 좀 더 됐음 좋겠네요..^^
어젠 엘리베이터에서 아주머니가 그러시는데
동네 화장품가게 아주머니네가 할아버지 상 치르고 오느길에
일가족이 주차되어있던 트럭에 부딪치는 사고를 당해서
엄마랑 두 아이가 즉시 하늘나라로 가고 아빠는 중태라고 하네요..
그말을 듣는데 어찌나 소름이 돋던지요...
그러면서 싸우지말고(남편과..),열심히 착하게 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가족모두 건강한 것에 감사하며 말이어요..
세분모두 좋은곳으로 가셨음 좋겠어요...
글을 적는 지금도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