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놀아주다보면 인형의 집이 꼭 필요한데..
[메이지 하우스]만 가지고 놀다 한채 더 구입하게 되었는데..최근에 잘 가지고 노네요.
그동안 가지고 놀은 [Doll House]를 보면..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4620&jc=10016474&sc=01-02-02-01
예쁜 메이지 하우스... 2층집으로 되어있어서 DVD나 책으로 접한 집을 바로 대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같은 스리즈의 [메이지의 농장]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손으로 인형놀이도 할수 있고 농장 동물들이 무엇이 있는지..농사도 지어보고..
하루가 바쁜 메이지를 만날수 있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476&jc=10001290&sc=01-02-02-01
그러다 약간 레벨을 올려준것이 바로 요 이쁜 인형의 집인데요.

유럽풍의 집으로 집안 가구들이 무척 고급스럽습니다..^^

지붕까지 입체적으로 잘 만들어 졌죠.

책을 펼쳐서 돌려 묶으면 이렇게 집이 완성되는데... 한눈에 봐도 멋집니다.^^

여기는 아이방인데요...옷장을 열어보면 이쁜 옷들이 있고.. 여러가지 소품이 있습니다.
제이는 이런 방을 가지고 싶다고 하는데... 메이지와 마찬가지로 서랍장도 열려요

여기는 주방... 아직 소품을 올려놓기 전이라... 하나하나 서랍을 열어보고 찬장문을 열어보면 고풍스러운 식기류를 만나보실수 있으시겠네요.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쪽 2층 거실의 모습입니다...휴식하기 참 좋겠죠?

현관문이구요. 거실로 통하는 문이 있습니다.
계단쪽 벽을 보시면 초상화와 그림들이 있는 액자가 있습니다.
계단밑에는 창고구요.

엄마, 아빠가 주무시는 침실입니다... 커텐장식이 호화스럽죠?^^

거실이네요..피아노도 있고...모닥불을 피울수도 있고...보기만 해도 따뜻해집니다.
제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하구요. 아마도 피아노가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욕실.... 메이지는 이쁜데..여기는 고풍스럽다는거...
어릴때는 메이지의 원색의 욕실을 좋아하더니..좀 컸다고 요런 화장실이 더 끌리나 봅니다.

Dining Room입니다.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한끼 먹으면...그만이겠죠?
손님이 찾아오시면 접대하기도 좋구요...^^
처음에는 집안 가구나 위치를 영어로 가르치기 위해서 구입한 책들인데..
이제는 알아서 가지고 놉니다..
3개의 집을 펼쳐놓으면 울 제이 정말 바빠요. 집안 가구 재정비 하랴, 농사지으라, 동물들 밥주랴..
메이지 목욕시키고 옷입히랴...^^
남자아이라 그닥 이런 인형의 집을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사면 살수록 욕심이 나는거 같습니다.
소장하기도 좋고..선물용으로 좋고...
원래 놀이터 가서 놀아야 하는데...제이는 집에 이런게 있으니 도통 놀이터가는 시간을 아까워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한번 선물해 보시는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정말 오래 오래 잘 가지고 놀고...아이 발달상 인형놀이, 역활놀이가 참 중요한데 거기에 도움을 줄수 있으니 만족스럽더군요..
참, 사진에는 없지만...인형들도 중세복장을 하고 있다는...^^
제이는 나중에 이런집에서 살고 싶다고 계속 말하는데...
이엄마는...[와...이런 집에 살면 청소하느라 죽어나겠구나...]하는 현실적인 생각만 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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