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해놓고 한껏 기대를 하며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있어!!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 있어!!를
하루에도 수십번....
근데 영어유치원이 정말 인기긴 한가봐요.
배송지연으로 아직도 책을 못받고 있네요.
(책이 늦게 오는것을 탓하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요 ㅋㅋ)
오늘 책이 발송됐다고 문자가 왔던데 또 그걸 보니 걱정이 되네요.
자꾸만 잘 해야된다는 압박감이....
휴~ 그래도 잘해야 된다는 생각버리고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열심히 해야겠지요.
그동안엔 엄마표한다고 찔끔찔끔하다 말았는데
이제 꾸준히 할 수있을꺼같아 넘 좋아요.
우리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화이팅!!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