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세가된 딸을둔 엄마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한건 4세때 문화센터에서 노부영을 6개월정도 하고 접었다가 6세 2월부터 부랴부랴
튼튼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아시다시피 튼튼 교재와 노래가 좋은건 알겠는데 꾸준한 일주일간의 노력이 있어야 수업도 재밌고 효과가 있죠..항상 수업맞추기 급급하다보니 아이는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제만족이랄까
그닥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1년을 해서 그런가 영어에 대한 흥미가 전혀 없지는 않고 유치원에서도 매일 1시간씩 영어수업을 하고 있고요..집에와서도 재이있었던 문장이나 단어들을 계속 혼자 중얼거리고 내뱉곤합니다.
그리고 계속 혼자 안되는 영어도 말하곤 해서 제가 처음에 영어를 시작한 잘하기 위합보다는(어차피 언어는
계속 해야하는거기때문에)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시작한건데 그건 없어서 좋은것 같긴한데..
제가 어찌 뒷받침을 더 해줘야할지 몰라서요..
일단 튼튼은 그닥 값어치에 비해 효과를 못본듯하고 활용을 제대로 못해줘서 제가 재밌는 교재나 그런걸로 집에서 해줄까 하는데 시작엄두도 안나고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요..잘할수 있을까 걱정도되고 괜히 망치는건 아닌가 싶어서요..현재는 너무 좋아합니다.영어를...
그래서 선배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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