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7세때부터 1년간 시사주니어 스토리랜드랑 파닉스를 했어요
나름 잘한다는 소리 들으면서..공부했는데,,동네 아주머니의 소개로 학원에 무료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좀 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제일 낫은 등급을 받았아요
초등1학년들 실력이 다들 어느정도 이기에 그럴까 생각도 하고..
지금 혼란에 빠졌어요
그냥 시사주니어도 끊고 학원도 다니지 말고 엄마표로 성실히 해볼까..
등등 고민중입니다.
어릴때는 이책 저책 사면서 의욕을 불태웠는데..그것도 오래 못가서..
정말 꾸준히만 하면 모두 성공할거 같은데..
저 정말 성실해져볼려고 다짐 중입니다
포기 않는 끈기와 성실만이 살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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