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살이 된 아들이 있는 직장맘입니다.
현재 임신 7개월 이구요...에궁...
아이가 일반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노부영으로 수업을 하고 있어서 일단 좋아하긴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집에서 노부영cd나 dvd 들었기 때문에 거부감은 없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인것 같아요~
제가 특별히 알파벳을 가르친다던가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제 대문자 아는 정도이고,
관심있는 분야 책읽기, 노래부르기, 간단한 단어 맞추기 게임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제가 직장맘이고 부지런하지는 못해서 북쿨럽가입해서 2개월 정도 하다가 포기했거든요....
현재 임신으로 몸도 무거운데... 우리 아이 이 상태로 가다간 이도저도 아니게 될 것 같아 걱정이예요~
출산전에 영유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가입이나 될 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시한번 열심히 노력해보려구요..그동안 신경 못 써준게 미안하기도 하고,
둘째 태어나면 더 힘들어질 것 같기도 하고....
엄마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힘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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