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0개월 12월말일생이라 벌써 6세인데요..
언제부터인가 아이가 노부영이든 파닉스 관련 책이든 리딩책이든 기본책은 몇번 안보고 던져 버리고 심하게 워크북이나 액티비티북 같은 것에 심취해 있습니다
예를들어 엄마표로 브래인뱅크 진도를 나갈려고 하면 워크북을 보며주면서 이따가 이거 하자~~라고해야
책상에 앉는답니다~
그래서 기본 서적을 여러번 읽히기가 참 힘들답니다~ 먼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지만 워크북을 넘 좋아하니...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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