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제가 집이 아닌데다
아무래도 친정을 오면 애들데리고 이리저리 밖에 다니는 일이 많아
컴앞에 앉아있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댓글도 못달구요...
지금은 언니집에서 잠깐 컴을 켰어요.
이 글을 올리고 나서 친정부모님집으로 가려구요.
참...민은맘님께서 쪽지를 주셨어요.
"
다름이 아니구요.이즈음해서 읽기 레벨up 방학을 한번 할까하구요.
100일 끝나고 쉬지 않고 계속 달려왔으니 한텀 쉬는것은 어떨까해요.
마침 다음주는 3월 새학기 시작되는주라 정신 없을것도 같구요..
해서 오늘 글 올리실때 의견 줌 물어봐주세요.
다음 한주동안 방학 어떤지..
^^*
역시 많은 것을 생각하시는 민은맘님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 아이들의 읽기레벨 업과 함께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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