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부터 아이를 병설유치원에 보내요.
병설은 12시 40분에 수업이 끝나며 따로 영어수업이 없어서
나름 고민이었더랬죠.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영어유치원이 눈에 띄더라구요.
관심은 급생기는데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하지만 선배맘들의 조언과
쑥쑥영어유치원에서 이끌어주시는 방향대로
열심히 따라가면
시작이 반이라고
잘 되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하며
저와 같으신 맘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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