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영어유치원은 1년이라도 꼭 보내야 한다고..
너무 잘 보낸것 같다고하네요...
사실 저도 보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일단 약간의 경제적인 부담
무엇보다 지금 다니는 유치원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로 인해
다른 곳에 옮길 엄두가 안 납니다..
정말 영어유치원에 보내면 엄마들이 대체적으로 비용대비 만족도가 높은 것인가요?
엄마들 생각좀 남겨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어제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영어유치원은 1년이라도 꼭 보내야 한다고..
너무 잘 보낸것 같다고하네요...
사실 저도 보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일단 약간의 경제적인 부담
무엇보다 지금 다니는 유치원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로 인해
다른 곳에 옮길 엄두가 안 납니다..
정말 영어유치원에 보내면 엄마들이 대체적으로 비용대비 만족도가 높은 것인가요?
엄마들 생각좀 남겨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엄마의 소신이 젤 중요한거같아여.그리고 아이의 영어 친밀도두여~"
저희 아인 5센데..4세부터 영어를 좋아한다고 영유보내는 엄마들..요즘엔 아이들이 좀 거부하는 증세가 보인다고하더라구여...그리고 영유만 보내고 손놓고 있는엄마들이 많다던데..그러면 영유보내는 값에 비해 충족도가 마니 떨어진데여..집에서도 같이 해줘야한다고하더라구여! 아이마다 다 다르지만, 아이가 영유에 적응을 잘할꺼라는 확신과 경제적여유만 된다면 괜찮구여~" 무리해서 보낸다면 비추에여..영유던 일유던 집에서 엄마가 마니 도와주셔야할꺼에여^^
아~ 이고민은...정말.. 초등학교를 가기 전까지는 내내 하게될꺼 같아요.
다들 영유를 보내는 분위기에서 혼자만 일유로 보내긴 정말 엄마의 단단한 마음이 아니면 힘든거 같거든요.
쑥쑥영유도 영유라며.. 위로하며.. 엄마보다 더 좋은 선생님은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우리 같이 힘내요.
영국에서 가르치는 알파벳 쓰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