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으로서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 뭔가를 해주지 못한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쑥쑥의 영어유치원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유명한 영어 동화 교재들과 함께 전문적이면서도 신나고 재미있게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물론 이것을 하면서도 ORT, 파닉스 등을 진행해야겠지만,
체계적이면서 꾸준히 엄마표 영어로 해줄 수 있는 것은 역시 쑥쑥 영어 유치원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서 아이에게 영어리딩의 참맛을 일깨워줄 생각입니다.
대한민국 직장맘 퐈이팅 ㅠ_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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