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있다는 핑계로 첫째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이것저것 주워들은 정보는 많고 마음은 불안해서 사다나르는 것만 많기도 하구요
근데 이번에 정말 좋은 유치원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냉큼 달려왔어요
등록하고 잘 할 수 있도록 선배맘님들 기를 불어넣어주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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