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 HOT 글에서 직장맘님의 글을 읽어보았네요..
아~~왜이리 짠~하던지..
이제 쑥쑥영어 1년 지나셨다고 하던데... 읽어달라고 조르는 아이 책 권수 줄여가며 피곤함에 지친 저를 보는거같아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아는 대학 동창과 전화통화를 했어요..
아~~~~ 이제 아이가 2살인데..
집벽에 영어 문구며 생활영어며, 거기에 중국어까지... 정말 열정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단순히 돈으로 비싼 책을 사는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을 하고 있는 부분이 엿보였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참으로 제가 아이에게 부끄럽던지...아이의 하고 싶어하는 열정을 눌러가며 저만 생각했던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이제라도 늦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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