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고 있는 7세, 4세 두 아들 엄마에요.
첫 애를 어린이집에 6년 보내며 고민도 많았습니다.
영어 유치원은 어떨까...
3개월 전부터 튼튼 영어를 시작하였어요. (초등때까지 꾸준히 하려구요)
이걸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직접 나서보려고 해요.
정말이지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쑥쑥 영어유치원이라는 게 생겨
저에게 희망이 보입니다.
여러 활동으로 게을러질 수도 있겠지만...
힘내서 최선을 다해 해보려합니다.
둘째 낳고 힘들어서 영어를 멀리했더니
첫짼 영어를 거의 잊었어요...(3년은 거의 잊기에 적당한 시간이지요*^^*)
어쨌건 첫째에게 미안한 마음,,,그리고 둘째는 좀 더 어렸을 때 좀 더 쉽게 영어에
접근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 해 일으켜보려합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선배 맘들의 도움 기대합니다.
저도 시행착오나 효과가 좋았던 활동 팁 등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특히...직장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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