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체크하다 알게된 쑥쑥 영어유치원!!
가만 가만 살펴보다 허거덕~
아이가 좋아할만한 도서들로 꾸며진 구성이 얼마나 흥미롭고 관심이 가던지..
왜 이제서야 이걸 봤을까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제 5살 되는 아이에게 뭐하나 제대로 해준 것도 없이..
또 해준다고 했다가도 삼일을 넘기기가 어려웠던 엄마의 부족한 끈기와 노력이 부끄럽더라구요.. ^^;;
다른분들 후기도 보고 안내문도 보고
시작하는 맘들의 글을 통해 마음도 살펴보면서...
지금이라도 시작해 봐야겠구나 하는 자그마한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늘 시작은 요란한데 끝은 마무리 없이 조용했던 작심삼일의 게으름을 떨쳐내고
쑥쑥과 함게 꾸준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볼까 싶어요.. ^^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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