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금요일되면 한주가 이미 마무리되는 느낌이 들어요.. ^^
옆 자리 동료가 따듯한 보리차를 움켜쥐고 마시고 있는데,, 보리차향도 이리 구수하군욤.. ㅎ
어제 Hope for the flower라는 책을 주문해서 받아봤어요..
얼마전 꽁이님이 올리신 2년반 진행기 보고서 저도 읽어보고 싶어서요..
전에도 한번 보고서 읽어봐야겄다 했네요.. 마침 꽁이님 글이 올라와서,, 냉큼 주문을 했더랬지요..
표지도 참~ 이쁜거이,,ㅎㅎ

아직 다 읽진 않았는데요.. ^^
다른 애벌레를 짓밟고 올라가는,,
위에 뭐가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위로만 올라가고 있는 애벌레들의 모습을 보면서,,
(좀 징그럽더라구요~ ^^;)
저의 삶이 그런 모습이 아닌가 싶어서,, (그게 작가의 의도맞죠..?) 맘이 짠~했어요..
조금 더 읽어보고 감상에 젖어야겠어요.. ㅎ
제가 지금 맘이 좀 붕~ 떠있네요. 제가 이번해에 근무처가 바뀝니당.. 그러니까 3월부터,, ^^
오늘 이따가 오후 늦게 발표한다는데.. 어느 곳으로 가게 될지,, 기다려봐야겠어요..
언제나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는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하네요...
| 2/7 (월) | 8 (화) | 9 (수) | 10 (목) | 11 (금) |
1. 재헌지윤엄마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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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혜원진현맘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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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imom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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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민맘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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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은맘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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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연지우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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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니맘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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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꽁이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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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서진서우맘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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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성누리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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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랑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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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샬럿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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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민은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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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벨벳님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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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빨강머리앤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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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햇살나라님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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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 13 | 15 | 14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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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몇 해전에 우연히 해금소리도 참 간결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해금 연주,, 들어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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