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세때만 해도 3달정도 열심히 했는데요..
이제 6세인데...
집안일로 거의 7=8개월을 쉬고 이제 다시 맘을 잡고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ort랑 jfr 하루 한권씩 하고 있어요...
근데 공부하자고 조르거나, 하자고 하면 엄청 좋아해요..
막상 책상에 앉아 공부하면 썩 즐기는것 같지가 않고 지겨워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요즘은 cd 듣고 책보고 (영어로 수업은 못하네요... 실력이 없어서)
그냥 워크지 풀고 (워크지 풀기 좋아해요...) 간단한 액티가 있으면 그때 눈이 반짝반짝 하네요...
영어를 즐기게 하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계속 책을 읽어보라고 해서 그런걸꺼요? 자신없어하면서 잘 안할려고 해서요...
책을 읽을수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그냥 듣고 보고만 넘어가도 되나요?
저는 큰소리로 따라하라고 하는데....
액티를 계속하기가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요근래는 그냥 액티없이 책으로만 해볼려고 하는데...
액티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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