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라는 핑계(?) 아닌 핑계 스스로에게는 위로(ㅠ.ㅠ)로 아이에게 기관에서 해주는 영어 교육 말고는..
쑥쑥에서의 선배 엄마들의 선무따만 어렴풋이 따라하고 있었네요.
이제 아이가 6살이 되고...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를 말....한번 실천해 보려고 새해 결심 세웠습니다.
결심만 하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쑥쑥에서 응원받으면서 해 볼까 해요.
그런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쑥쑥에 들어올 때마다 정말 아이에게 멋진 어머님들 보면서 반성만 하고 갔던..
6살 아이의 초보 선무따...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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