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해주리라 마음 먹은지 벌써 몇개월이 지난것 같아요..아이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엄마가 계획을 잡지않고 기분 내키고 시간날때 해주니까 일관성도 없고 아이도 흥미가 떨어지는것 같아요.작심 삼일이 되지 않을려면 적은양이라도 꾸준한 계획을 잡을 필요성을 절실히 다시한번 느끼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의 영어도 같이 성장하는것 같네요.
다시한번 쑥쑥 닷컴과 같이 홧팅하는 맘으로 시작할래요^^
엄마표 영어를 해주리라 마음 먹은지 벌써 몇개월이 지난것 같아요..아이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엄마가 계획을 잡지않고 기분 내키고 시간날때 해주니까 일관성도 없고 아이도 흥미가 떨어지는것 같아요.작심 삼일이 되지 않을려면 적은양이라도 꾸준한 계획을 잡을 필요성을 절실히 다시한번 느끼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의 영어도 같이 성장하는것 같네요.
다시한번 쑥쑥 닷컴과 같이 홧팅하는 맘으로 시작할래요^^
마저요. 저도 1월초부터 일주일에 두권씩 읽기 진행중인데 설 연휴 지나고 나니 벌써 흐지부지 되었네요.
그래도 아이가 저녁먹고 나면 영어 공부해야 되는 줄알고, 하루 이삼십분이지만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러게요...정말 꾸준히...만큼 중요한건 없는거 같아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정말 어려운일이지만...이것만큼 큰 성과를 내는것도 없어요..
화이팅~!!!!!!!
저도 "꾸준하게"가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작심삼일이면 이틀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으면 된다는 말처럼 이번에는 제 자신을 위해서 좀 열심히 해볼까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마음 먹었으니 반은 왔네요.ㅎㅎ
#101 (1/26) 저는 계속할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