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울 아들 요즘 흘려듣기 왕창 시키고 있는데...
반응이 조금씩 오는 것 같습니다.
티모시를 보고 자기가 인상적이었던 대사를 중얼 중얼 거리고 다니더니...
드디어 어제 밤에 자면서...뭐라고 하길래...들어봤더니...영어로 잠꼬대를..그 대사를 하고 있더란 말입니다..
완전 대견해서...감동을 많이....받았답니다....
조금만 성격이 진득하면..좀더 아웃풋이 나올 듯 한데..한자리에 앉혀놓기도 바쁜터라..
꼬셔가며 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기분 좋아 쑥쑥에...몇자 적어봅니다...더 열심하려구요..
여러분도...모두 열심히...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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