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살된 여자아이....
여자아이들은 보통 아웃풋이 잘 되는 편인데,,우리아이는 아웃풋이 잘 안나오는 스탈이어요..
확실히 알아야 내뱉는 스탈이지요..
또 엄마가 아는척하며 알려주는것은 안 좋아하고..어디선가 배워서 온것을 짜잔~하고 보여주는것을 좋아하지요..ㅋㅋ
그래서 한글교육도 미루고미루고 미뤄오다가 얼마전부터 홈스쿨선생님을 붙여서 하고있어요..
하지만 아빤 홈스쿨교육을 참...못마땅하죠......엄마가 하면 될것을...하면서요..
이제 6살이되고..아이는 영유가 아닌 일반유치원을 등록하면서 또다시 영어교육이 하두에 올랐어요..
일년전쯤 엄마가 우겨서 구입한 프뢰벨 퍼포먼스잉글리쉬는 게임판은 장롱위에 올라가서 내려올줄 모르고..
영어책도 스토리가 아니니 아이가 그닥 흥미를 가지진 못하더라구요..
그나마 엄마가 워크지라도 같이 활동해 주면 아이가 좋아하겠지만..그마저도 안해주는 엄마라...ㅜㅡ
퍼포먼스잉글리쉬 홈스쿨을 시켜볼까 하는 맘이 있었는데...아빠는 엄마표영어를 했으면 하더라구요..
쉽지 않은걸 알면서도..영어실력은 정말 쥐꼬리만큼도 없는것을 알면서도..
학교다닐때 영어는 정말 제일 싫어했던 가장 못했던 과목이란걸 알면서도..
그래도 아이에게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생각으로 엄마표영어를 해볼까 맘을 먹었어요..
근데..정말 이렇게 무조건 시작해도 할 수 있을까요??
정말 엄마표영어를 하는 엄마들 영어실력이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으신건가요???
2월달엔 아이를 놀이학교를 잠깐쉬고 3월부터 새로운 유치원에 등록하여 다니게됩니다.
2월 한달동안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엄마와 홈스쿨하는것을 적응시키고..
유치원다니면서 연장하여 수업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정말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더불어 이렇게 초보맘에게 정말 너무너무 필요한 쑥쑥영어유치원 봄학기도 기다려봅니다..
3월달되기전에 우리딸아이와 집에있는 영어책으로 엄마표영어 진행해보렵니다..
좋은 독후활동을 하게되면 활동후기 남길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엄마표영어 성공기법있으면 알려주세요..고수맘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