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나름 좋아하는 6세아들인데 엄마인 제가 부응을 잘 못하는 것 같아 올 한해는 영어 교육에 몰입하려고 다짐했어요.
지금까지 영어는 어린이집에서 메이센영어를 매일 40분씩 하는 것과 집에서 확장시켜 cd, dvd 틀어주고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운 것대로 책을 외워서 읽어요. 그리고 런투리드 책을 물려받아서 들려주고 있어요. 지금은 cd로 되어 있지만 이모에게서 물려받은 런투리드는 테이프로 되어 있어 자동반복되는 카세트에 계속 틀어놓고 있죠. 새 챕터들어가기전에 설명약간해주고 계속 틀어놓고 다음에 확인하면 모르지는 않아요.
그리고 디즈니명작같은 영화 dvd로 틀어주는데 이야기흐름은 알지만 이게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 분들은 이런 방법도 좋다는 분도 계셔서 개인적으로 dvd시청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게 하고는 있죠.
이외에 따로 하고 있는 게 없죠. 그래서 쑥쑥영유에 봄학기 등록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 활동들을 시킬 수 있으니 나름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물론 열심히 이끌어주어야겠지요.
제 영어공부 방법에 조언을 구합니다. 좀더 다른 책을 보라는 조언도 좋고, 구체적으로 어떤 교재가 좋다는 것도 좋아요. 방법을 잘 모르는 제게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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