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긍정sunny님의 글을 보니 예전 My Town이벤트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긍정sunny님의 말씀처럼 아이들은 자신의 추억이 묻어있는 사진을 활용하는걸 좋아한답니다..
멋진 아이디어에요~^^*
가은이랑 마을 이곳저곳을 촬영하고 담아서 액티도하고 미니북도 만들었던 그때 생각나네요~~~^^*

동영상 ~> 가은이가 소개하는 우리동네입니다.~
지역: 김천
모델: 김가은(5세), 촬영: 가은맘
In My town~ 우리동네!
이곳은 김천입니다.~
대구에서 이곳으로 이사온지 5년정도 되었지요..
연고하나 없이 신랑과 둘이서 낯선 곳에 보금자리를 틀고 처음엔 조금 외로움을 느끼기도 ..
처음 이사 와서 그해 겨울 김천의 종합병원에서 사원 교육을 담당하고 있던때~
함박눈이 왔었지요. 어찌가나? 하며 병원 문을 나서는데...
조~오~기 멀리 어두움 속에 낯익은 그림자가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우산을 들고 와이프를 기다리던 울 신랑 잊을 수가 없습니다.^^~ㅋㅋ
5년이 지난 지금 이곳 생활이 익숙하다 못해 지금은 김천사람 다 되었습니다.
지리는 원래가 길치라 아직 익숙지 않지만
울딸래미가 나고 자란 이곳이 제2의 고향이 되어 버렸지요.
이젠 내고장 김천이란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럼 가은이가 나고 뛰놀고 자라는 이곳 김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천을 반하게 만들었던 그유명한 김천 시립도서관 입니다.
일욜아침부터 도서관을 찾았어요~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도서관이랍니다.
영어도서들에 눈이 휘둥그레져~ 가은이 17,8개월때부터 고사리 손을 붙잡고 문턱닳게 드나들었던
바로 그곳~~~ !!
도서관 계장님 말씀으론 지역의 작은도서관이 7군데 이상 생겼는데~
시립도서관들 처럼 영어도서들을 확장 비치하고 지역민들에게 혜택을 골고루 줄 예정이랍니다.
듣던중 너무 반가운 소식이에요~^^*
암튼 도서관을 필두로 가은이의 여정을 담아 봤습니다. 함께 따라오세요~^^*~~~~~

the library
This is the library in my town.
I often visit the library to read books with mom.

the bank
This is the bank in my town.
I can save some money and can draw my savings.
가은이와 제가 출출할때 들르는 식당

the restaurant
This is the restaurant in my town.
Sometimes, when I'm hungry I visit the restaurant for lunch.
가은이가 젤로 좋아하는 *마트,

the restaurant
This is the discount store in my town.
This is my favorite place.
소의 뿔모양 조각과 소싸움을 그린 벽화가 인상적인 아파트 5분거리의 조각공원
이곳엔 작가들의 멋진 조각상들 볼수 있어요~

the park
This is the park in my town.
It called '조각공원' in korean as it has many beautiful statues.


자동차 기름넣을때 들르는 주유소~

the gas station
This is the gas station in my town.
My daddy sometimes fill the car he drives with gas here.

the bakery
This is the bakery in my town.
When it is someone's birthday, My mom buy a birthday cake here.

the drug store
This is the drug store in my town.
I always stop by here after hospital.

the hair salon
This is the hair salon in my town.
I somtimes have my hair cut here.
요 종합병원도 집에서 5분거리랍니다.

the hospital
This is the hospital in my town.
When I sick, I sometimes visit here with Mom and Dad.
시원한 폭포~
오늘의 마지막 여정입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지 않으세요?^^*

the waterfall
This is the waterfall.
It's cool.
When it's hot, it make me cool.

*^^~ '우리동네'로 재미있게 활용하기 ~^^*
사진과 해당 장소에 해당하는 단어를 인쇄후 자르고 코팅했어요~


사진위에 해당단어를 붙일 수 있도록 까끌이와 보슬이를 사진앞면과 단어 뒷면에 붙여주었어요.

하나. 매칭게임!
단어와 장소그림을 서로 매칭하기 게임입니다.
요거 그냥하믄 심심하니~~ 주사위를 이용해 줍니다.
! 주사위 만들기: 요건 각티슈를 이용해서 부직포를 넛붙여 주어 만든거랍니다.^^*

장소 그림들을 융판에 붙이고
주사위엔 코팅한 단어를 붙여줍니다.

던져서 나오는 단어를 가지고 가서 붙여주세요!


요렇게요~~~

두울. 뭘까요?~ Guessing 게임!
엄마가 영어로 하는 설명을 잘 듣고
해당 장소를 찾아보세요~!
세엣. 아코디언 북 만들기
사진을 넣고 아래 해당 단어를 넣어 아코디언 북으로 만들었어요~







참 요놈 찍느라 일욜 도서관부터 하루 죙일 우리동네 순방하며
땡뼡에 고생한 울딸래미~ 뽀뽀라도 해주고 싶네요......I love you~^^*
덕분에 담날 요놈들 가지고 게임도 하고 미니북도 만들고
방학맞은 딸래미와 즐건 한때를 보냈어요~
참 코팅한 사진들 아주 유용하게 썼어요~
유치원 수업갈때 챙겨가서 아이들에게 액티를 해주었더니
자기 동네 사진이라 익숙하고 친근해서 그런지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서로 손들어서 어디라고 맞춰보기도하고 아이들입에서 장소와
얽힌 이야기가 술술 나오더군요 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