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쑥쑥의 바다에서 부유한지 벌써 몇달째 된 엄마입니다. 57개월(7세)와 44개월(5세) 여아를 둔 처음에 엄마예요. 처음에 들어와서 어떻게 다른 쑥쑥엄마들이 영어교육을 하고 계신지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표 영어교육열의 상당함에 놀라고 나자신의 게으림에 놀라고 있었지요..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야할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쑥쑥맘들의 열의를 조금이나마 따라가려고 합니다. 아직은 어설프고 잘 모르지만 가은맘, 희서맘님들의 교육방법을 따라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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