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다시 찾아온 후 아이들이 잠든 며칠밤을 새워 쑥쑥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어요.
세아이들을 재우다보면 10시쯤 함께 잠자리에 들어 꼭 새벽 1시반이면 눈이 떠집니다. 그때부터 고요한 세상에서 나만의 여행이 시작되지요. 그러다보면 금새 다서여섯시가 되버린게 사흘째 됩니다.
이곳저곳 시간가는 줄 모르게 돌아다닐 수 있는것은 쑥쑥이 정말 재미나고 유익하며 함께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는 이웃들이 같은 고민과 욕구를 가지고 나누며, 생짜배기로 엄마표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꾸준함과 열정으로 성공의 길로 앞서가시는 선배맘들을 보면서 동기부여와 도전을 받으며 비젼이라는 것을 품게 되는 이곳은 정말 한동안 빠져나올 수 없는 아니 빠져나오면 안되는 공간 같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고 제 이야기를 이공간에서 함께 나눌 수 있게되길 바래봅니다. 선배맘님들 처럼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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