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부지런한 엄마들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게은른 엄마입니다.
아이가 3살무렵까지는 노부영 사다가 자주 틀어주고 위씽 같은 것 보여줬었어요..
그 이후는 회사 일이 너무 바빠지고 저도 피곤해지고 하면서 점점 인풋을 못 해줬어요..
애도 우리말에 익숙해지면서 영어 시디 듣는 걸 조금씩 거부하는 것 같아
새로운 인풋 거의 없이 3년이상이 흐른 것 같아요.
7세가 되니 제가 조금 조급해지는 듯 합니다.
예전에 주문해둔 ort책 읽어주면서 파닉스 공부 시작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진행하는게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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