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4세 아이를 둔 엄마에요...
영어에 관심은 많지만.. 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노부영 책을 사서 읽어주고 있긴한데요..
작은애는 그런대로 받아들이는데 큰애는.. 자기생각이 생겨서그런지
영어를 거부하고 있어요.
어려워서 그런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파닉스가 완벽하진 않지만 몇자 읽을줄 알긴하는데...
재미있고 아~주 쉬운 스토리북 추천좀 해주세요
플라이가이를 웃으며 본 기억은 있네요..
그런 책 있을까요?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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