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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성실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0
15


학창시절 무슨 과목이던가... 꿈과 이상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었어요.

꿈은 이룰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천사가 될꺼야. 나는 달나라에서 살꺼야)

이상은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여러분 아이들에게 이상을 가지라고 하시나요? 꿈을 꾸라고 하시나요?

저는 그 때에도 참 그 경계가 애매모호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를 들면 어느나라의 왕비가 된다.. 라는 것은 하나의 꿈에 불과하지만

갈고 닦아서 나 자신의 격을 높이다 보면 어느날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이상이 되었든 꿈이 되었든

무언가 희망을 가지고 바라볼 목표가 있다면 삶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되는 거겠지요.

그러나 꿈은 그저 꿈일뿐.. 이란 생각으로 발걸음을 떼지 않는다면 그 꿈은 정말 꿈에 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스개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어떤 가난한 사람이 날마다 정성을 다해 기도를 했대요.

"주님. 제발 제가 로또에 당첨 될 수 있게 해주세요"

날마다 날마다 간절히...

몇 달. 몇 년이 흐르자 신께서 드디어 응답을 해주었답니다.

"....제발..... 복권을 사란 말이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뭔가를 해야만 합니다.

그저 바라기만 해서도 안되고 그냥 절망만 해서도 안되지요.

아이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하나요?

여러분의 꿈은요?

 

우리 꿈을 꿉시다.

하늘을 나는 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는 꿈이었지만

라이트 형제에게는 그 꿈이 현실 가능한 이상이 되었잖아요.

저도 젊지 않은 나이지만 아직 이 세상의 절반도 살지 않았다 생각하고 날마다 꿈꾸며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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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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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1-01-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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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수요일                       1월 20일 목요일

*한글책*

이 닦기 싫어                       누구 그림자 일까?

파랑이와 노랑이                  누구나 눈다

배  (프뢰벨 자연)                 일어날 시간이야 뽀로로

사과     ''

딸기     ''

 

*영어책*

Everyone Poops                      I Feel Happy

I Will Never Not  Ever                Here  Comes the Rain

  Eat a Tomato                        Ting-a-ling

                                              Ned's Rainbow

                                              You Smell

*듣기

어스본 First Exprience                Caillou 4

My First Word Book                    까이유 오디오

 

*디비디

배고픈 애벌레                            배고픈 애벌레 중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만 4번 반복 시청

 

또 이틀치 한꺼번에 올려요....

유빈인 5살 되더니...책도 더 좋아하고....왠지...뭔가 모르게 컸다는 느낌이 드네요...

솔직히 한달전 (작년 12월)까지만 해도 아기 같았는데....

4살과 5살의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2011년과 2012년은 좀 더디게 가면 좋겠어요...

5살, 6살의 유빈이랑 오래오래 같이 보내고 싶은데...

막내라 그런지..이제부턴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쉽네요....

요때가 가장 예쁘고 좋은시절 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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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1-01-21 23:26
저도 첫애의 6살,7살이 언제 간지 아쉬워요.
정신차리고 보니 학교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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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1-01-22 10:04
그러게요...어찌나 빠른지...
학교 입학하고.. 정신차리고 나면... 6학년 ....
학교 들어가면... 금방 졸업한다고...
선배맘들이 그러던데...정말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울딸이 벌써 6학년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예비소집가고...입학식하고...정말 엊그제 같은데...
올 1년 보내고 나면 졸업하게 생겼어요...
가는 세월 붙잡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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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21 07:07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1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전래동화-신기한 맷돌

아이멘토-컴퓨터와 사랑에 빠지다.빌게이츠

              신나는 만화의 세계.미야자키하야오

              진짜 공부란 무엇일까? 정약용

우리전통-아름다운 우리문양

              정성으로 만든 우리떡 

리더쉽-당근 토끼오토

7

6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2.1 Jamaica...

1

10

3

영어책

묵독

Little Miss wise

1

8

4

집중듣기

I can read 2-last one in is a rotten egg

                  Good work,Amelia Bedelia

I can read3-The outside dog

usborne1-stories of witches

4

60

5

DVD 영상물

Arthur

25

 

요즘엔 집듣을 혼자서도 잘합니다.

레벨업 참여로 크게 달라진 점입니다.

집듣을 싫어하는 건 아니었지만 자기전 제일편한 자세로 20분 정도 하는 정도였는데....책장을 엄마가 넘겨주고...

이제는 유치원 갔다 와서 시간 있을때 씨디들을까 하면 좋아 하면서 책을 골라옵니다.

그리고 스스로 책장넘기며 잘 봅니다. 볼륨높이고 화장실에도 책을 가져가서 듣네요...기특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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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1-01-21 10:24
아들넘이 주로..집듣하기 좋아하는 장소가..변기 위입니다..ㅠ..응아끝나도..바지올리고..앉아있어요.ㅋㅋ..얼렁..집안 환기를 위해..물을 내립니다..ㅎㅎ집중이 잘되나 봐요..물론 책장 혼자넘기고 합니다만..글을 보는지.그림을 보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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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12:34
와. 기특해라.
너무 보람된 순간이네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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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1-01-21 00:12
답댓글

*한글책 읽기

1. 세상을 바꾼 괴짜 과학자 아인슈타인

2. 뱀의 머리와 꼬리(탈무드)

3.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우리문화이야기)

4. 우리 누나 시집간대요(")

5. 나 잠이 안와

6. 겁쟁이 로빈은 왜 활을 쏘았을까?

7. 나비 잡는 박사님 석주명

8. 원숭이 예절학교에 늑대가 나타냤다

 

*영어책 읽기

1. kick,kick,kick

2. baby loves..

3. i love fruit

4. what's inside?

5. mummy cat?

6. come with me

7. i try on..

8. hippo has a hat

9. thing i like

10. silly sally

 

이틀읽은거 올려요.

오늘 예비소집에 다녀왔네요.

다시 맘이 싱숭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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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21 07:09
예비소집 다녀오셨군요^^
우리학교는 아직 더 있어야 갑니다.
딸래민 데려 가셨나요? 저도 요즘 좀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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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1-01-21 10:26
3월 지나면..다...괜한 기우였음을 느낄거니..편하게...생각하세요~~저도..그랬거든요..싱숭생숭..게다가..일까지 하니..더욱...하지만..아이에게..학교란 재미있고..신나는 곳이라고..계속 말해주세요...좋은 느낌을 갖도록..엄마가 불안해하면..아이도..불안해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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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21 17:35
경험맘의 이야기라 쏙 들어오네요..
참 쉬운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해줄 생각은 왜 못했을까요?
학교는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라고 열심히 얘기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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