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k-a-book입니다.
아주 어린 유아들을 위하여 만든 책이여요
아기들이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면서 책과 친해질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든 책 이네요 장난감인지 책인지 구분 하기 힘들 정도록 어린 유아들이 가지고 놀면서 익힐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책12권 workbook4권 낱말퍼즐북 cd4장 엄마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있습니다. 이쁜책으로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구성을 한번 살펴볼까요

자그마한 책12권이 있구요

워크북4권 그리고 속지는 뜯어내서 활용 할 수 있도록 해놨더군요


우리 아기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림 사전인데 요것도 아이디어가 넘치네요
속지가 퍼즐 처럼 맞추기를 할 수 있어서 가지고 놀기도 좋네요
사전을 사진 찍으려고 하니 아이가 가지고 도망을 가버리네요
아마도 뺏는거라고 생각 하나봐요
막4세가 된 아들이 재미 있게 보고있는 모습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피카북 속지인데 이렇게 상당히 입체적으로 잘 만들어서 호기심이 많은
어린 유아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엄마로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피카북으로 우리아이 장난감 걱정 뚝이네요
어린유아들의 첫 책으로 강추합니다.



속지인데 너무 예쁘지요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7/405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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