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학기 유치원등록할 시점을 지나치며...내가 할 수 없을꺼란 체념으로 그냥 지나쳐버렸네요
그런데...헉...마감이 되고나니..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면서 3달이 빨리가기만을 기다리는 맘입니다.
올 한해 정말로 계획을 세워 열심히 해보고자...ㅎㅎㅎ
모 계획은 거창합니다. 작심3일은 계속 연장해서 쭈욱 이어보자는...
지금은 올해 3살과 6살로 막 들어서는 딸과 아들이 있습니다.
다른거 해주는건 없구 노부영으로 매일 흘려듣기와 가끔 웃기게 책읽어주고 가끔 활동할 자료도 만들어줬습니다. 울 아들은 제법 외워서 잘 읽습니다. 그리고 가끔 응용도 하네요. 제 이름을 넣어서~ㅎㅎ
그래도 절대 영어공부한다는 낌새는 싫어합니다. 그냥 제가 공부합니다.
사실 울 아들보다 저를 위해 저는 제가 무지 하고싶거든요
가까운날 울 가족과 여행을 가서 샬라샬라~ㅎㅎㅎ 하고싶거든요
전에 스위스로 여행갔을때 짧은 영어로만 자유여행을 하자니 숙소바꾸고 원하는걸 하는데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 아이들이 아닌 절 위해서 공부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쬐금씩 따라하네요.
울 딸은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좋아하네요. ㅎㅎ
이번 학기에는 꼭 등록해서 좀 계획적으로 하고 싶네요.다들 화이팅좀 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