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아이의 영어공부로 인한 심적 부담이 늘어가면서 알게된 쑥쑥몰.
이제 5살이 되는 큰 아이 영어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원에서 이미 영어를 시작한 터이고 아주 어릴때부터 영어 CD등에 많이 노출된 상태예요.
저희 아이는 책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덕분에 한글수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34개월에 혼자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시각분화가 좀 좋은 편인것같아요.
한글은 이렇게 많은 책에 노출되면서 어휘력도 또래보다 한 두살 높은 정도이고
한글책은 글밥이 많아도 혼자서 잘 읽어요.
그런데 영어는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미 영어를 외국어로 강하게 인식해서인지
영어책은 무얼 어떤 방식으로 읽어주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강약의 조절과 어떤 액션을 통해 아이가 의미를 인식하고 있는지
그런 방식으로 스토리북을 읽어주면 쉽게 받아들일지,,,,(그런데 이부분에서 궁금한 것이 아이도 이제는 영어가 자기가 쓰는 말과는 다르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지요) 그럴경우 진행이 되지 않을 경우도 있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좋은 의견 있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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