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넘 늦게 열었네요.ㅠㅠ
정말 죄송해요..
아침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이렇게..ㅠ
넘 죄송해요..ㅠㅠ
부랴부랴 들어와서 글을 올립니다..
이 글쓰고 나서 바로 나가봐야해요..ㅠㅠ
이제 4월이 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 생활한지
한 달여가 지나갔네요..
정말 빠르죠..
벌써 한 달이라니..ㅎㅎㅎ
아이들은 이제 적응기는 모두 끝난거 같은데요.
우리 아이는 이번엔 회장선거는 나가지 않아서
조금 편하게 1학기동안 지내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심부름을 좀 많이 시키시네요..ㅠㅠ
오히려 회장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는듯 해요..
이궁...도데체 왜 그러시는지...
과학선생님이신데
PPT숙제를 좀 많이 내주시는 편이예요..
다행히 희서는 컴을 잘 다루어서 과학숙제는 잘 해 가는편입니다..
아직은 학과 진도가 팍팍 나가지 않아서
그냥저냥 진도에 맞춰서 워밍업하듯이 공부 중이랍니다..
학원을 안 다니니
집에 와서 해야 할 일들 스케줄보고 하기도 하고..
숙제가 많은 날은 하루 일과는 못하는 날도 있구요..
하지만 어쩌겄어요..숙제는 해야하니까요..
아직 2% 부족한 학습량이긴 하지만
스스로 즐기면서 하라고 놔두고 있어요..
어차피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는거니까요..ㅎㅎ
이렇게 태평한 엄마 있으면 나오셔요...ㅎㅎㅎ
어제는 친정아버지 산소에 다녀왔고,
이번 주 주일날은 시아버님 산소에 간답니다...
양쪽 집 안의 이런 일들은 거의 우리가 다니는데요..
조금 힘들긴해도 보람은 있네요..
암튼...어제 산소 다녀오면서 꽃구경도 잠시하고 들어왔어요^^
자..이번 주도 우리 열심히 달려야겠죠??
너무 늦게 대문 열어서 죄송해요..ㅠㅠ
어제 사진 촬영해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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