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엄마표로 영어 가르치지 몇달 되었어요..
근데 울딸 혀가 좀 짧은지...좀 애기 발음으로 말을하거든요..
영어로 말할때도 그렇네요..
그래서 발음이 별로인데..자꾸만 발음지도 해야 할까요?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우리딸 엄마표로 영어 가르치지 몇달 되었어요..
근데 울딸 혀가 좀 짧은지...좀 애기 발음으로 말을하거든요..
영어로 말할때도 그렇네요..
그래서 발음이 별로인데..자꾸만 발음지도 해야 할까요?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울 딸도 그러더라구요.. 근데 몇 달 지나니 똑같은 것도 발음이 저절로 더 좋아지더라고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던데..
같은 시간을, 같은 교재로, 같은 엄마가 가르쳤어도
발음이 제각각인 형제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한국말도 같은 나이인데 유창하게 조리있게 잘 말하는 아이가 있고,
참 짤막짤막 단답형으로 말하는 아이가 있고,
발음도 초딩처럼 말하는 애가 있고, 혀짧은 애기소리로 말하는 애가 있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어느정도는 타고나는 것이겠지요.
계속 한국말 듣고 한국말 쓰면서 어른으로 성장하면
혀짧은 소리가 사라지듯이,
영어도 많이 듣고 많이 쓰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인형전시회 다녀왔어요...^^
#76(1/1,1/2)읽기레벨 up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