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벳님의 글입니다.
읽기레벨 up반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화이팅~!!
: 벨벳님의 글입니다.
읽기레벨 up반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화이팅~!!
저흰 오랜만에 어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왔어요.
신랑도 회사에서 승진시험이 있었고.저도 시험이 있어서 바쁘단 핑계로 못빌려오다가 어젠 오랜만에..^^
방학이라 애들이 참 많더라구요.
우리애들이 아닌데도, 보고있으니, 얼마나 대견한지..^^
[한글책]
- 도라처럼 웃어봐
- 알도
-사계절
- 윌리와 악당 벌렁코
- 소는 못 날아
[영어책]
- The hole in the bub
- Wishy Washy Day
- One wheel
- Curious George 1권
아~~여전히 열심히시네여.
지난 일주일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글 못 올렸네여.
ㅠ.ㅠ
덕분에? 딸아이는 엄마의 책읽기보다는 e-book에 맛들였네여.
크리스마스서부터 일주일동안 열권도 못 읽은듯 싶어요.
새해도 되었으니 이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새해맞이를 병원에서 했네요.
다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제 퇴원하고, 빙판길을 조심조심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는 집에와서 피아노 칠 수 있으니 좋다고 하더군요.
도서관도 다녀오고....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날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더군요.
눈사람도 만들고, 이글루도 만들고... 울딸 눈에서 놀지 못해 아쉬웠는데..
아직 눈이 남아있어서 뒤늦게 바람쐬며 눈사람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먹는거만 빼고는 양호한데... 이 추운겨울에 찬 음식만 먹어야되니.. 어제는 아이가 따뜻한 밥에,된장국,김치 먹고싶다고 한참을 우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일주일만 잘 견디면 된다고 당부를 하였네요.
책은....
-내머리가 어디로 갔을까?
-나 정말 아프단말야.
-Teeny tiny woman
인형전시회 다녀왔어요...^^
#76(1/1,1/2)읽기레벨 up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