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4월을 보고 싶었는데 ....
초부터 비가 내려 고운 꽃들이 피기도 전에 다 떨어질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모쪼록 고운 꽃을 오래도록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주위를 한번 떠올려 볼까요?
오늘 전 탐스럽게 터질 듯한 꽃봉우리의 하얀 목련을 보았습니다.
눈꽃처럼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들도 만개했더군요.
그런데이렇게 예쁜 꽃들이 빗방울에 뚝뚝 떠내려 갈까 그저 아쉽고 또 아쉬운 4월의 하루입니다~
아쉬움이 많은 4월이라 그런가요...?
이번 책들을 구하는데도 쉽지가 않네요 제겐
제목으로 찾아놓고 좋아라~ 하고 달려갔는데 글쎄 1권이 아니라 3권이지 뭐에요....
그래도 다행히 Noel 이 재미있다며 잘 보고 있어요.
저흰 3권으로 진행하려구요.
다들 책 구하셨나요...?......
에 또 못구하면 어떻습니까~~^^
구박하실 방장님도 아니고, 없으면 뭐 다른 책 읽고 독후활동 자료 올리면 되지요~
안그래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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