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들어오는 이곳은 저에게 많은 자극과 용기와 힘을 줍니다.
세계여행이 꿈이었던 처녀적에...영어는 저에게 커다란 벽이었죠.
많은 친구를 만났음에도..아무도 친구로 남아있는 사람은 없다는게
가장 큰 아픔으로 남아 있어요.
그래선지..울 딸만큼은 영어에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다양한 나라의
사람과 부비면서 폭넓은 삶을 살길 바래선지 영어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주로 씨디듣기..영어만화보기.. 책읽기 정도로 꾸준히 진행해왔더니
요새 읽기가 되더군요..
에릭칼 pancakes,pancakes는 구연동아처럼 읽는수준이라..듣는사람 놀랄정도 랍니다.(저 자랑질)
It's my birthday는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읽고있는 책이라 토시하니 안틀리고 읽습니다.(또 자랑질)
이제 듣는 제가 지겨워서...요리가 주제인 영어책을 몽~땅 넣어주려구요.
영어박사 된다는 울 딸에게 제가 하는 유일한 일들은...
간혹 이곳에 방문해서 정보도 캐가고..다짐도 하고 용기와 힘을 받아
울 딸에게 조금씩 실천해보는건데
아직까진 잘 따라와 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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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2 단계
Kevin Henkes
책 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