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인터넷을 할수가있네요...
간만에 들어와서 쑥쑥 영어유치원두 놓치구....ㅠㅠ
암튼...엄마표를 진행하고 있으면서 항상 하는 고민인데요....
다들...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하시는거에요???
저같은 경우는...아직 아이들이 어려서(4살,5살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데...것두 아니네요..ㅠㅠ)
뱃속에 있을때 부터 노부영과 마더구즈로 노출을 시켰어요...
노부영책으로 노래와 그림책 읽어주기...아이들 수준이나 관심사에 맞는 그림책 읽어주기 가 다 였어요...
뭐...이를테면..픽쳐북 다음에 리딩북 그담에 챕터북...이런식으로 순서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파닉스나 쓰기등도 진도를 나가는거 같은데....
그런 순서(?)들은 다들 어떻게 아시는거에요???
영어습득, 학습 의 순서나 체계가 있는건가요???? 있긴 있겠지요???
전...엄마표로 진행하는것들이...학습적인 면 이전에 엄마와 아이와의 건강한 정서 유대감형성(???) 뭐 이런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아이들이 자라면서...그것도 중요하지만...뭔가 체계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제가 너무 중구난방으로 하고있는것 같단 생각도 들고...
다들 어떻게들 아시구...
이것 다음엔...저것...뭐 이런식으로 체계적으로 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가끔씩 쑥쑥 들어와 보면서 항상 놀라는 것들이거든요...
아아~~저런것도 이구나....저렇게도 하시는구나....이럼서요....ㅠㅠ
전 연년생 두 딸아이 육아가 넘 힘들어서...엄마표라고 해도...걍. 노부영이나 픽쳐북들 읽고 노래에 따라 같이 춤추고 하는것들이 다에요...
이제 둘째가 세돌지나구 좀 크니...언니랑 잘놀구 제손이 좀 덜가더라구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좀 해볼까 하는데....
체계적인것 에서 막히네요...
전 이제부터 뭘 어케 해야할까요????
일단 제 계획은 이제껏 노출만 했던 노부영들(아이들이 노래를 외워서 부르네요..) 액티위주로좀 해주고..
노부영도 한 30여권이 되니..이것들만해도 시간이 꽤걸리겠죠???
마더구즈도 한곡한곡 한번씩은 제대로 짚어주고...(같이 들어있던 스티커북이랑 게임등등활용해주려구요)
전에 샀던..씽씽1도 워크시트랑 해서 한번씩 해줄예정이에요...
그럼...이다음엔 뭘 어찌해야하나요???
리딩용으로 책을 사서 해야하나요???
뭐...ort나 런투리드같은것들 하면서 파닉스도 하는건가요???
영...감이 안잡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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