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영어동요시디 틀어주고 영어책 읽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워낙에 어딜가나 마더구즈 마더구즈 하니 지금이라도 함 읽어줘야하나 싶어요.
얼핏 노래를 들어보니 가사도 좀 어렵고 해서 저는 패스 했던건데..
문화센타가도 마더구즈 수업이 있더라구요.
마치 처음 영어로 꼭 해야할 필수코스처럼 느껴져서요.
지금 저희아이에게 마더구즈 필요할까요?
꾸준히 영어동요시디 틀어주고 영어책 읽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워낙에 어딜가나 마더구즈 마더구즈 하니 지금이라도 함 읽어줘야하나 싶어요.
얼핏 노래를 들어보니 가사도 좀 어렵고 해서 저는 패스 했던건데..
문화센타가도 마더구즈 수업이 있더라구요.
마치 처음 영어로 꼭 해야할 필수코스처럼 느껴져서요.
지금 저희아이에게 마더구즈 필요할까요?
마더구즈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가봐요...
한마디로 어떤 것인가요??
아마 33개월의 마더구즈는
굳이 영어가 아니라도 그맘때 어린 유아들이라면 누구나
동요와 율동을 좋아하고 그런 동요와 율동에 자연스런 친근감을 가지게 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하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유아들에게 엄마들이 우리말 동요와 율동으로 놀아주듯
마더구즈라는 영어 전래동요를 불러주고 율동으로 놀아주는 활동이
그시기의 연령에 맞는 접근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문화센터의 마더구즈 수업을 들어도 좋고
기타 다른 매체를 통한 마더구즈를 접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그맘때 유아들에게 엄마만큼 훌륭한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해요.
즉, 마더구즈- 영어전래동요를 수시로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외우고 율동을
만들어 아이에게 수시로 놀아준다면 굳이 마더구즈라는 이름의 수업을 듣지
않아도 그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혼자하기 부담스럽다면 문화센터등의 마더구즈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에서 배웠던 노래와 율동을 아이에게 수시로 불러주고 해줌으로써 영어에대한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꼭해야하는 필수코스??
음~~ 그맘때 유아들에게는 우리 동요처럼 영어동요를 먼저 접해주는것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화센터 수업을 듣는데만 그치는 것보다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들으면서
배운 노래를 수시로 아이에게 재현해주며 함께 놀아주는 활동이 훨씬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마더구즈가 필요한 시기이긴 하지만
꼭 수업을 들어야 하느냐에 대한 답은 엄마의 선택에 달렸다고 봅니다..
홧팅!!!^^*~ 하세요~
★★영어유치원 등록하신분 보세요.
TTD - Five senses 진행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