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저녁에 제가 읽어주거든요.
저는 여기 다른엄마들의 열정을10%나 쫒아갈까요?
온리 dvd, 디즈니 무비 정도 흘려듣기 하고............(이게 제가 편한방법이라ㅎㅎ)
ort읽어준거......2~ 8단계...(이것도 계속 반복)
코스트코에서 단권으로 산것들...
디즈니와 관련된 책들...약간의 게임..(숨은그림찾기나,장난감으로..)
오늘은 6단계를 읽어주다.....한권이 남았는데.........
자기가 펼치더니 그냥 혼자 소리내어 읽네요..
울아들은 오히려 긴단어들 (outside, everyone, round, 등은 잘읽는데...문맥통해서 읽는건지...)
she, he, what, that ,was 를 더 어려워해요..
was를 웨즈.........라고 읽어요..자꾸..
파닉스도 유치원에서 하는 주파닉스가 다인데.......
아마 다른친구들보다 리스닝과 저의 읽기가 차곡차곡 쌓여된건 아닌지 자뻑해볼랍니다..ㅎㅎㅎ
다행히 저히 아이는 학원보내달란 얘기도 않하고...원어민 붙여준다니까...(모르는애들이랑 그룹한다니까)
그냥 엄마랑 할께...하고 걱정스럽게 얘기를 하더군요..
잘따라줘서 고맙고.. 무튼 기특한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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